새누리당에 따르면 이날 박 후보의 강원 방문 수행을 마치고 귀경 중, 이 보좌관이 탄 카니발 차량이 전복돼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보좌관은 이재만 보좌관, 정호성·안봉근 비서관과 함께 박 후보가 1998년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 당선돼 정치권에 입문한 뒤 14년 남짓 줄곧 그를 보좌해온 핵심 측근 4인방 중 한명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