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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노블>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디노블은 오는 15일 낮 12시 KT 광화문지사 1층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방송인 김태훈과 함께하는 '러브 브런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결혼과 연애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본 미혼여성들을 초청, 주말 오후 브런치를 즐기며 결혼과 연애, 남자에 대해 솔직담백 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다.
방송인 김태훈 씨와 김민석 디노블 대표가 참석하며, 행사에 참가한 미혼 여성들과 함께 사랑과 결혼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토크 후에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김태훈의 저서 '김태훈의 러브토크', 210만원 상당의 디노블 준회원 서비스권, 마켓오 브런치 2인 식사권, 디노블 러브브런치 파티 3인 초대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26세에서 34세까지의 미혼여성은 디노블 홈페이지, 디노블 블로그 및 페이스북에서 오는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 중 선착순 200명은 무료 초대할 예정이다.
임영덕 디노블 브랜드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브런치 타임과 러브 토크를 결합한 미혼여성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이 보다 자유롭고 유쾌하게 사랑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무조건 조건에 맞는 짝을 만나는 것보다 자신이 만나서 정말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고민해보고 그 답을 찾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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