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 맨투맨 서비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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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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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터가 입주지원 서비스 전담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포스코건설은 부산에 들어선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에서 한명의 마케터가 아파트 계약단계부터 입주 때까지 고객을 전담하는 ‘전담 맨트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상담에서부터 계약까지 진행한 마케터가 입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다. 입주민은 계약에서 입주 애프터서비스(AS)신청에 이르기까지 입주에 관한 모든 사항을 전담 마케터를 통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해당 마케터는 입주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입주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정석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마케터가 입주민 편의를 돕고 있다”며 “입주민들도 담당 마케터를 더 신뢰하고 편하게 생각해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부산 서면 최초 대규모 주상복합 아파트인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58층 5개동에 총 1679가구(아파트 1360가구, 오피스텔 319실)로 이뤄졌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올해 ‘송도 더샵 그린워크2차 아파트 분양 당시 마케팅·인테리어·건축설계 담당자들이 고객들에게 직접 상품을 설명하는 ‘고객 헤아림 도우미’ 서비스를 실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051)742-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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