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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광명시 친절공무원은 고객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위해 시민이 직접 친절한 공무원을 선정하는 제도로서, 지난 2000년 하반기부터 시작해 현재 12년 동안 특수시책으로 운영되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시민을 대상으로 친절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민원 상담에서도 상세하고 알기 쉽게 안내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을 얻기 위해 시민평가단 6명과 직원평가단 4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에 의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친절공무원 제도를 통해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친절 경쟁을 유도하고 시민들도 시정에 관심을 갖게 되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부서별 친절도 평가 및 친절공무원 선정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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