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 고백 "우결 녹화 후에도 광희 생각난다"…광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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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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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고백 (사진:MBC '놀러와')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시크릿 선화가 깜짝 고백을 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는 광희와 선화가 함께 출연했다.

MC 김원희가 "우결 녹화가 끝나고 난 후 상대방을 떠올린 적이 있냐"고 묻자 선화는 "자꾸 생각난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광희도 "지금까지 여자를 진심으로 만나본 적이 많지 않았다"며 "방송이지만 주기적으로 만나다보니 정이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는 배우 권오중이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아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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