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경기지방경찰청) |
이날 강 청장의 방문은 치안과다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장 경찰관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해 이들의 사기진작 방안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 강 청장은 중요범인 검거 등 업무유공자 경위 곽태영, 경위 강인성, 경사 조명철 등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격려했다.
강 청장은 “시흥서는 경기 서부지역 중 치안수요와 강력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라 늘 관심이 가는 지역”이라면서 “서장이하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열심히 근무해 주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지역주민과의 호흡을 통해 42만 시흥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중심, 도민만족 치안행정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