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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싫증 발언 해명 (사진:이형석 기자 leehs85@ajunews.com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가수 싸이가 싫증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4일 싸이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말춤 '싫증' 혹은 '신물'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이상한 기사가 났네요. 레슨 요청이 많아 힘들지만 그 또한 직업이다 라고 농담한거였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지난 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말춤을 가르쳐달라는 주문이 너무 많아 솔직히 말해 싫증이 난다"고 발언했다는 것. 이날 싸이의 농담조로 말한 발언이 과장돼 보도된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싸이 싫증발언 해명, 오해할 뻔 했다" "싸이 억울했겠다" "기자회견때는 농담도 못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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