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싫증 발언 해명 "싫증, 신물 발언 한 적 없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04 19:1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싸이 싫증 발언 해명 "싫증, 신물 발언 한 적 없어"

싸이 싫증 발언 해명 (사진:이형석 기자 leehs85@ajunews.com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가수 싸이가 싫증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4일 싸이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말춤 '싫증' 혹은 '신물'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이상한 기사가 났네요. 레슨 요청이 많아 힘들지만 그 또한 직업이다 라고 농담한거였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지난 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말춤을 가르쳐달라는 주문이 너무 많아 솔직히 말해 싫증이 난다"고 발언했다는 것. 이날 싸이의 농담조로 말한 발언이 과장돼 보도된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싸이 싫증발언 해명, 오해할 뻔 했다" "싸이 억울했겠다" "기자회견때는 농담도 못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