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에서는 27개의 대형 프로젝트 투자계약이 성사됨에 따라 3억2000만 위안의 거래가 이뤄졌으며 총 투자액도 62억 800만 위안에 달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영상, 비디오, 미디어, 출판, 오락 등 12개 업종, 300여 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 전시행사, 문화산업 프로젝트 계약 체결식, 한중 문화교류행사 등 4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웨이하이 관계자는 “박람회장에 전시된 한국 의류, 피혁, 잡화 상품을 구입하는 참관인들이 줄을 이어 한류바람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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