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대선후보 토론회 중계로 5일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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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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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결방 (사진:MBC)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라디오스타'가 또 결방한다.

MBC 편성국은 5일 오후10시55분부터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대신 대선후보 토론회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앞서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는 기존 방송 시간에서 10분 앞당겨진 9시45분 방송된다.

'라디오스타'는 지난달 21일에도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TV토론회 중계로 결방돼 28일 방송을 재개했지만 한 주 만에 다시 결방을 하게 됐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군소후보 토론회 불참을 선언한 무소속 강지원 후보를 제외한 박종선 무소속 후보, 김소연 무소속 후보, 김순자 무소속 후보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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