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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시는 이를 위해 올해 시에서 추진한 주요시책과 각종사업은 물론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졌던 사건들을 총 망라한 20개의 예비뉴스를 시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예비뉴스로는 의왕시민 60% 3개시 통합반대, 백운지식문화밸리 신세계와 MOU 체결, 수원시와 행정구역 경계조정, 인구 15만시대 개막, 경기도내 2번째 살기좋은 도시 선정, 왕송~백운호수 산들길 첫 삽, 조류생태과학관 개관, 백운지식문화밸리 등이다.
시는 오는 12일까지 시민들과 공무원들의 설문조사과정을 거친 후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왕시 10대뉴스를 최종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10대뉴스 선정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 홈페이지(www.uw21.net)에 접속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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