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트러스와처 성능향상으로 APT 대응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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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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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안랩은 지능형지속보안위협(APT) 대응 솔루션 ‘트러스와처 2.0 ’의 악성코드 탐지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5일 밝혔다.

트러스와처는 시그니처 기반 분석엔진, 행위기반 분석엔진, 동적 콘텐츠 분석엔진 등 세가지 주요 악성코드 탐지 기능으로 다차원적인 악성코드 분석 및 탐지를 제공한다.

김홍선 안랩 대표는 "최근 APT 방식의 보안위협은 더욱 정교화되고 특정 타깃을 노리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며 "이런 상황에서 기업이나 조직의 중요한 정보를 지키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진화된 방식의 보안 솔루션과 전사적인 방어대책 수립, 지속적인 방어 훈련 등이 필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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