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기업은 ▲창업 분야 에펠(대표 박준열) ▲생산성 향상 및 기술혁신 분야 한국아이치(대표 정종남), 시공사(대표 김명석) ▲해외시장개척 분야 와이피씨(대표 권순일), 에이에스켐(대표 양재영) ▲노사화합 및 경영창출 분야 카이로스(대표 김형태) ▲여성기업 분야 엠피기술산업 (대표 조명자) 등 7개 업체다.
시 관계자는 "수상 기업에게는 운전자금 추가 지원 등 각종 시책의 우선 수혜 특전이 부여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 기업활동을 위해 측면에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 중소기업대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장과 발전을 일군 중기를 발굴, 경쟁력 제고 및 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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