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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해당 게시물은 미국의 한 치과 관련업체가 고객을 위해 제작한 달력으로 달력 속 모델을 보면 어딘가 모르게 혐오스러운 모습이다.
이들은 모두 틀니를 착용한 채 입을 벌리고 있으며 몸은 사람인데 얼굴은 사람인지 인형인지 분간하기 힘들 정도다. 또한 흰 바탕에 대충 그려 넣은 눈때문에 공포감을 조성한다.
누리꾼들은 “치과에서 왜 이런 달력을 만들었지?”, “의도를 좀 보르겠네”, “안그래도 무서운데 치과 더 싫어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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