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교보생명 임직원과 재무설계사(FP), 일반 시민 등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5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앞에서 열린 ‘2012 다솜이 희망산타 발대식’에서 가수 싸이(PSY)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추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교보생명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이른둥이(미숙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자들은 서울, 경기지역 45개 이른둥이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