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0.4% 오른 5892.19에 문을 열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0.6% 상승한 3602.32를, 독일 DAX30지수도 0.6% 뛴 7482.23에 각각 출발했다.
전문가들은 이날 아시아 증시가 중국 정부의 경제 개혁 시도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되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역내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도 상승세를 부추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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