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재정절벽 논의 본격화 혼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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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6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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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광효 기자=5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재정절벽 해결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2.71포인트(0.64%) 상승한 1만3034.4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2.23포인트(0.16%) 오른 1409.28에 장을 마쳤다.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22.99포인트(0.77%) 내려간 2973.7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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