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40분 영등포 당사에서 '문재인의 민생정치 약속: 문재인이 반값생활비를 약속합니다'라는 주제로 민생정책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문 후보는 지금까지 발표된 민생정책 가운데 특히 중요한 반값생활비, 민생관련 정책, 국민 생활안정 방안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 11시에는 범야권 시민사회 인사들이 주축이 된 ‘정권교체-새정치 국민연대’(가칭) 출범식에 참석, 새정치에 대한 국민적 여망에 부응하고 대선과정은 물론 정권교체를 통해 차기정부에서 범야권이 함께 이를 실천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오후부터는 경기도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주부들과 대화를 통해 여성 표심 공략을 시작으로 의정부역 인사유세, 성남 종합시장 인사유세, 수원역 집중유세에 나서는 등 서울에 이어 수도권표심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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