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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노래방 (사진:MBC 뮤직) |
최근 진행된 MBC 뮤직 '더 트랙' 녹화에 참여한 장동건은 취미로 노래방을 자주 찾곤 한다고 밝혔다.
장동건은 "저녁에 집에서 고소영과 둘이 밥 먹으며 와인 한잔하다가 노래에 꽂히면 둘이 노래방도 간다"며 "최근에도 집 근처 노래방에 둘이 다녀온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에게 아빠의 중요성의 세뇌시키기 위해 '아빠 힘내세요' 노래를 불러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첫 게스트로 나선 장동건의 사랑과 인생, 음악 이야기는 6일 밤 11시 MBC뮤직 '더 트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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