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대행업체 등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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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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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북부환경관리사업단)는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경기북부지역 33개 측정대행업, 환경컨설팅, 환경관리대행기관에 대해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련법규 위반 사례를 4건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위반사례를 보면 환경관리대행기관 분야는 기술인력 부족 1건, 측정대행업 분야에서는 측정기기 정도검사 미이행 2건, 환경오염 공정시험 미준수 1건으로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경고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해당분야의 기술인력과 관리기준 준수여부 및 측정대행업체의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과 합동으로 점검했으며, 시료보관 방법, 측정분석 데이터 보존 요령 등 측정분석 분야에 관한 기술지도도 병행했다.

경기도 북부환경관리사업단 관계자는 “환경관련업체들을 전문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기술 지도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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