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사례를 보면 환경관리대행기관 분야는 기술인력 부족 1건, 측정대행업 분야에서는 측정기기 정도검사 미이행 2건, 환경오염 공정시험 미준수 1건으로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경고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해당분야의 기술인력과 관리기준 준수여부 및 측정대행업체의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과 합동으로 점검했으며, 시료보관 방법, 측정분석 데이터 보존 요령 등 측정분석 분야에 관한 기술지도도 병행했다.
경기도 북부환경관리사업단 관계자는 “환경관련업체들을 전문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기술 지도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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