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로직은 디지털 방송과 전문가용 비디오 시장에 필요한 고성능 고해상도(HD) 방송제작용 장비를 개발,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세계 56개국에 90여개의 디스트리뷰터 망을 구축해 수출 비중이 약 75%에 이른다.
지난 2010년 500만불, 2011년 1000만불에 이어 올해 2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경국 티브이로직 대표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혁신으로 세계 방송 장비 시장에서 자랑스러운 한국 기업으로 우뚝 서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브이로직은 국내 최초, 세계에서 2번째로 초고해상도 방송용 4K 모니터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달 26일 전파방송인의 날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