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KTX 시네마와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결합한 상품으로 지정 KTX 1개 열차당 12개 좌석에 한해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판매구간은 경부선(서울역~동대구역, 신경주, 울산, 부산역)과 호남선(용산역~광주, 목포역), 경전선(서울역~마산)이다.
이용 고객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결재한 후 ‘바우처’를 지참하고 지정 코레일 여행센터에서 KTX 이용 전 또는 이용 후 14일 이내에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으로 교환받으면 된다. 교환처는 서울, 용산, 영등포, 청량리, 동대구, 신경주, 울산, 부산, 마산, 광주, 목표여행센터다. 교환시간은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조형익 코레일 여행사업단장은 “이번 상품은 코레일이 KTX이용고객에게 가족, 친구, 연인끼지 행복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선물을 주기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KTX덤 상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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