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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버스 아저씨의 센스’라는 게시물에 따르면 이미 사람들로 꽉찬 버스 내부때문에 버스 기사 아저씨는 뒷문을 개방했고, 중학생이 버스카드를 찍은 척 입으로 '삐빅' 소리를 냈다.
중학생들의 무임승차를 눈치챈 버스 기사 아저씨는 "잔액이 부족 합니다"라고 재치있게 대응해 버스안 사람들을 모두 폭소케했다고.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아저씨 정말 센스 만점!", "요즘 학생들 정말 무임승차 많이 하는데 그러면 안된다", "개념있는 청소년이 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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