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화도도서관, 12월 다채로운 문화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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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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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남양주시 화도도서관은 12월 한달동안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단다.

화도도서관은 우선 오는 15일 오후 5시부터 손택수 시인과 함께하는 ‘문학의 밤’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서 손택수 시인은 ‘관찰, 상상력, 사랑 그리고 시’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인디밴드 레드로우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수강생들에게는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사업의 성과로 발간된 문집을 배부할 예정이다.

20일 오후 5시, 7시 2차례에 걸쳐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본 이다인형극제 초청작인 복합인형극 ‘이야기꾼 호랑호랑이’이 무대에 오른다.

22일 오전 10시부터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명예시민사서천사 하반기 워크숍이 펼쳐진다.

워크숍에서는 박영숙 느티나무재단 이사장의 초청강연과 명사천 사례발표, 재능봉사 공연 등이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도서관 홈페이지(http://lib.nyj.go.kr/hwado)를 참조하거나 화도도서관(☎031-590-458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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