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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해당 게시물은 짤막한 만화로 수업시간에 책상에 엎드려 졸고 있는 그림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그림은 한 여성이 따분해하는 남학생을 뒤돌아 쳐다보자 남학생은 여학생이 자신을 좋아해서 쳐다본 것이라고 착각한다. 재미있는 것은 강의실 모든 남학생이 자신을 쳐다봤다고 생각하고 이같은 착각을 한다는 것.
누리꾼들은 “착각은 자유니까 뭐”, “98%나 이런 착각을?”, “여자도 뭐 아니라곤 말 못할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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