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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은 여배우 메릴린 먼로 사망 50주년을 맞아 6~12일 주얼리 전시공간인 마스터피스존에서 '쇼파드 레드카펫 컬렉션'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세계에서 단 한점뿐인 110억원 상당의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가 전시된다. /연합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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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은 여배우 메릴린 먼로 사망 50주년을 맞아 6~12일 주얼리 전시공간인 마스터피스존에서 '쇼파드 레드카펫 컬렉션'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세계에서 단 한점뿐인 110억원 상당의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가 전시된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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