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3명 등 총 29 임원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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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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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삼성디스플레이는 부사장 3명, 전무 9명 등 총 29명의승진 임원인사를 7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박용환, 이선용, 최승하 전무가 부사장으로, 권영찬, 곽진오, 김종성, 신동호, 윤재민, 이응상, 이정영, 전현구, 채승기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인원은 총 17명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승진인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전무급 이상의 고위임원 12명을 비롯해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제조기술, 지원 등 각 부문에서 고르게 승진시켰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임원인사 내용

△부사장 승진 (3명): 박용환, 이선용, 최승하

△전무 승진 (9명) : 권영찬, 곽진오, 김종성, 신동호, 윤재민, 이응상, 이정영, 전현구, 채승기

△상무 승진 (17명) : 권상림, 김원호, 선 호, 송기덕, 안중현, 양오승, 유봉현, 이기용, 이동구, 이백운, 이주형, 이 청, 정백래, 정일혁, 최봉수, 최원우, 한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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