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네파>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네파는 7일 빙판길에도 끄떡없는 등산화 아이스 슬립프리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라인인 쉐도우 프로, 아이스 블링크, 레드폭스는 최고의 접지력을 가진 아웃솔과 회오리 구조의 밑창으로 얼음 위에서도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제품이다. 또 측면에는 고무 소재로 제작, 외부 충격으로부터 입체적으로 보호해주는 자체 가드 시스템도 적용돼 안정감을 더했다.
아이스블링크의 경우 발 상태와 활동성에 따라 발목부분 장착된 두 개의 다이얼로 손쉽게 조임 조절이 가능하며 발목보다 높게 올라오는 디자인으로 발목을 보호하기 충분하다.
레드폭스는 극세사 재질의 플리스와 인조털을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외관상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 산행에서뿐만 아니라 캐주얼 한 패션에도 어울린다.
쉐도우 프로는 아이스 슬립프리 제품 특유의 기능으로 활동성과 운동성을 보장한다. 그린, 오렌지,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
네파 아이스 슬립프리 제품들은 네파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