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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령메디앙스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보령메디앙스는 17일 자사 유아동복 브랜드 카터스에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바디수트·슬립세트·우주복 등으로 구성됐으며, 산타와 루돌프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상의와 하의로 구성된 슬립세트는 면 100%로 소재로 보온성과 활동성이 뛰어나며,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보령메디앙스 관계자는 "사랑하는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한정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기능성, 디자인 등 아이를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비비하우스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경기·인천·영등포·의정부, 현대백화점 신촌·중동, AK플라자 분당, 갤러리아 천안 센터시티 등 10개 매장과 전국 카터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카터스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 출시기념으로 두 가지 상품 구매 시 턱받이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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