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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의 콤팩트 카메라 XF1과 X10 이 'iF디자인어워드2013'을 수상했다. |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콤팩트 카메라 XF1과 X10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iF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국제포럼 디자인하노버에서 주최·주관하는 디자인부문 콘테스트로 매년 디자인·기능성·혁신성·편의성·친환경성 등을 고려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XF1과 X10은 모두 1200만 화소의 2/3인치 EXR CMOS 센서를 탑재했다.
XF1은 지난달 블랙·레드·브라운 등 세 가지 컬러로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X10은 지난해 11월 블랙 컬러로만 출시돼 1년간 약 10만대 이상 판매됐다.
후지필름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내달 15일까지 XF1을 59만9000원에 판매하며 정품 등록자에게 약 9만원 상당의 정품 가죽 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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