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여의도, 21일부터 레미제라블등 '뮤직 톡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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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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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전관 3D 입체사운드가 장착된 CGV여의도에서 오는 21일부터 4차례 '뮤직 톡 플러스'를 연다.

연말을 맞아 다양성영화 전문브랜드 ‘무비꼴라쥬’와 손잡고 펼치는 이 행사는 <레미제라블>, <아임 낫 데어>,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 <파리넬리> 등 4편의 명품 음악영화를 음악∙영화 평론가들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21일 오후 7시에는 뮤지컬 대작 ‘레미제라블’을 더 화려하게 스크린으로 옮긴 <레미제라블>을 감상한 후, 뮤지컬 평론가 원종원 교수의 설명으로 뮤지컬 탄생 배경, 인기 비결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 본다.

이어 22일 오후 3시에는 포크락 가수 ‘밥 딜런’의 전기를 59곡의 노래와 함께 독특한 형식으로 풀어낸 <아임 낫 데어>를 상영하고, 영화 평론가 이동진의 해설을 통해 ‘밥 딜런’의 생애와 음악을 깊이 있게 파헤쳐본다.

또, 27일 오후 7시에는 탱고를 위해 일생을 바쳐온 거장들의 삶과 격정적인 탱고 연주를 함께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를 마련,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의 안내로 영화 속 43곡의 탱고 선율을 짚어본다.

28일 오후 7시에는 마성의 소리를 가진 전설의 카스트라토 ‘파리넬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파리넬리>를 흉부외과 의사이자 클래식 음악 평론가로 활동중인 유정우 박사의 강의로 깊이 있게 파고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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