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 평균주가지수는 91.32포인트(0.94%) 하락한 9828.88에 마감했다.
아베 총재가 총선에서 승리 시 중앙은행(BOJ)의 금융 양적 완화를 이뤄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양적 완화로 인해 엔화가 평가 절하 될 경우 수출 기업의 이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도요타와 히타치등 수출주에 매수가 몰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가치는 오후 3시35분 현재 달러당 0.37엔 떨어진 84.03엔대에 거래됐다. 1년 8개월래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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