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한화건설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 군계일학(群鷄一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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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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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현철 기자=한화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A21블록에 짓는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난 5일 계약 시작 이후 현재 90%의 높은 계약률을 기록 중이다. 요즘도 매일 수백통의 문의전화가 걸려와 곧 전가구 계약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인기 비결은 최고 입지와 대단지라는 매력에서 찾을 수 있다.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는 동탄2신도시 커뮤니티 시범단지에 위치해 최고의 입지를 갖췄다.

또 지하 2층, 지상 7~36층 18개동에 총 1817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84㎡가 695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전용면적 101㎡(560가구), 113㎡(424가구), 124㎡(114가구), 128㎡(24가구) 순이다. 전용 128㎡ 24가구는 모두 펜트하우스다.

단지가 위치한 동탄2신도시는 총 면적 2401만4896㎡의 수도권 최대 규모 신도시다. 총 사업비 16조1144억원이 투입돼 오는 2015년까지 11만5323가구와 인구 28만여명이 거주하는 자족도시로 조성된다.

교통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KTX동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수서~동탄~평택을 연결하는 KTX는 2014년 완공될 예정이다.

골프장 조망권 프리미엄도 갖췄다. 단지 남쪽으로 리베라CC 골프장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대부분의 가구가 거실에서 골프장의 푸른 잔디를 바라볼 수 있도록 전체 가구를 남향과 남동, 남서향으로 배치했다”고 말했다.

중심상업시설과 가까워 생활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상업·업무·편의시설인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가 단지 인근에 들어선다.

커뮤니티 시범단지는 마을안길을 중심으로 어귀마당·바깥마당·안마당·사랑채 등의 전통마을의 개념을 도입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 꾸며진다. 초교 3곳, 중교 2곳, 고교 1곳, 공립유치원 1곳 등 총 7개의 교육시설이 지구 내 중앙근린공원 주변에 조성된다.

단지 중앙로에 위치한 동들의 1층은 개방감 확보와 원활한 이동을 위해 필로티로 구성했다.

단지 내부는 4베이, 2면 개방형 구조로 자녀방과 안방을 분리해 프라이버시를 확보했다. 특히 주방을 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해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아일랜드와 싱크대 사이 공간을 최대한 넓혀 편안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따로 창을 내 환기성도 높였다. 주방 및 거실과 연결된 공간을 활용해 개방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각 가구에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구축된다. 원격검침시스템 및 주차관제시스템·무인택배시스템도 적용된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동탄2신도시 내 최고의 입지와 조망권 프리미엄이 실수요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며 “높은 청약 경쟁률에 이어 100% 계약도 단기간에 완료될 것 같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222번지 합동전시관 부지에 있다.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 1544-4900.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 청약 당첨자들이 계약을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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