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317억원 규모 공공기관 출자회사 지분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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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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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달 3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공공기관이 보유한 317억원 규모의 비상장주식 7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24일 캠코에 따르면 이번에 매각되는 비상장주식은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에 따라 캠코가 타 공공기관의 주식을 위탁받아 매각하는 것이다.

매각 대상에는 일림나노텍의 지분 18.3%(57억원)와 DB정보통신의 지분 19%(94억원) 등 다양한 종목의 주식들이 포함되어 있다.

비상장주식 지분공매는 2회차까지 매각예정가격의 100%에 입찰이 진행되며 3회차부터 10%씩 체감된다. 수의계약은 2회 이상 유찰된 종목부터 가능하며 유찰시 매각조건으로 매입할 수 있다.

비상장주식 입찰희망자는 온비드(www.onbid.co.kr) 사이트에 회원가입하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후 입찰에 참가해야 하며, 입찰금액의 10% 이상을 지정된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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