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정시모집 경쟁률 8.5대1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28 09:2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건국대학교는 지난 27일 2013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1573명 모집에 1만3363명이 지원, 평균 8.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2012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경쟁률은 9.14대1 이었다.

전형별로는 일반학생전형 ‘가’군에 54명 모집에 337명이 지원, 6.24대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2012학년도 5.93대1보다 높아졌다.

모집단위별로 수의예과 5.05대1,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9.43대1, 교육공학과 7.78대1, 일어교육과 6.33대1, 수학교육과 4.78대1 등이었다.

일반학생전형 ‘나’군에서는 914명 모집에 4,079명이 원서를 내 4.4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학생전형 ‘다’군에서 566명 모집에 8,763명이 지원, 15.4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다’군 예술학부 영화전공-연기로 81.8대1을 기록했으며, 문화콘텐츠학과 30.2대1, 상경대학 22.88대1, 경영학부 22.22대1, 글로벌융합대학 자율전공학부(인문계) 22.8대1, 기계공학부 21.7대1, 화학공학과 20.4대1, 수학과 20.2대1, 국어국문학과 22.6대1, 영어영문학과 26.83대1, 철학과 26.6대1, 사학과 26대1, 커뮤니케이션학과 21.8대1 등으로 상당수 모집단위가 20대1을 넘었다.

KU기회균등전형-농어촌학생은 7명 모집에 94명이 지원, 13.43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은 8명 모집에 57명이 원서를 접수해 7.13대1을 나타냈다. 특성화 고교 졸업 산업체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에는 24명 모집에 33명이 지원, 1.3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3학년도 정시모집 서류 제출은 2013년 1월3일(목)까지이며, 일반학생전형 가군과 나군 최종합격자는 오는 1월11일 발표될 예정이다. 실기고사와 면접 등을 치르는 일반학생전형 다군 등 전체 전형최종 합격자는 2013년 2월4일 발표될 예정이다. 예체능 계열 실기고사는 1월28~29일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