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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주시청) |
특히 올해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조기집행 전국 최우수로 2억원, 경기도 조기집행 실적 평가 우수로 5억원,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으로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우선 시는 복지분야에서는 보건복지부 주관 희망복지지원단 평가 우수,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 청소년 상담자 워크숍 두드림존 우수기관,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우수사례기관 우수, 경기도 주관 무한돌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업지원 관련 분야에서도 경기도 기업 SOS 대상, 지식경제부 주관 기업사랑 우수혁신사례 발표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정분야에서도 경기도 세외수입 종합평가 최우수,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정보화 대상 경진대회전자신문 대표상, 농촌진흥청 주관 농작업안전실천경진대회 대상도 수상했다.
또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 최우수, 공공기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시범사업 평가 최우수, 경기국제박람회 최우수 부스디자인상, 부동산거래시장 선진화 시책 평가 최우수 등 경기도에서 실시한 각종 분야의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는 특히 행정전반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은 것에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쳐 시민에게 감동과 믿음을 주는 고객만족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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