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도에 따르면 내년 녹지산림분야에 365억원을 투자, 녹지 산림휴양공간조성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산림생태보전, 산림서비스증진사업 등 녹지휴양시설 확충과 산림생태 보전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주요추진 사업으로 ▲조림 70ha, 숲가꾸기 2,400ha,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50명 등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5개 사업 44억원 ▲임산물유통지원 15개소, 목재문화체험조성, 펠릿보일러보급 20대, 임도시설 15㎞ 등 9개 사업 34억원 ▲소나무재선충방제 등 산림병해충방제 1,708ha, 산불방지, 사방사업, 자생식물원 조성 등산림재해 방지 등 산림생태계 보전관리를 위한 9개 사업 130억원 ▲도시숲조성 9ha, 한라생태숲 보완, 산림치유형 치유의숲 조성, 수목원 보완사업, 녹색공간조성 5개소, 학교숲 조성 4개소 등 6개 사업 148억원 ▲산림서비스도우미 20명, 산림재해모니터링 사업 12명, 도시녹지관리원 30명 등 취약계층 및 청·장년층 실업해소를 위해 산림분야 사회적 일자리사업 등 4개 사업에 9억원을 투자한다.
도 관계자는 “내년도 녹지환경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오는 1월 중 행정시 및 산림조합 등 녹지환경 관계관이 참여하여 사업설명 및 토론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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