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한민국 대표 투수 ‘류현진’과 야구게임 대부 ‘김홍규’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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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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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CJ E&M 넷마블]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CJ E&M 넷마블은 대한민국 대표투수 류현진 선수와 ‘마구마구’를 개발한 김홍규 애니파크 대표가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을 통해 특별한 만남을 가진 동영상을 21일 오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이 날 밝혔다.

이번 동영상은 ‘대한민국 야구 에이스들의 만남’으로 명명됐다.

영상을 통해 두 사람은 지난 7년의 시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가장 강력한 라이벌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 등 세 가지 질문에 대한 솔직 담백한 답변을 담았다.

지종민 넷마블 본부장은 “류현진 선수와 김홍규 대표는 지난 7년간 국내 야구계와 국내 온라인 야구게임 시장을 각기 평정하고 MLB와 리얼야구게임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 부분을 모티브로 해 영상에 담아봤다”고 말했다.

자세한 설명은 공식 홈페이지 (ma9re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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