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폐휴대폰 집중 수거해 불우이웃돕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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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6-0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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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가 5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범시민 폐휴대폰 모으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폐휴대폰 모으기로 지구환경을 보전하고 소중한 자원을 재활용하고, 불우이웃을 도울 목적으로, 가정, 공공기관, 학교, 기업체, 사회단체, 금융기관 등이 참여하는 97만 범시민 실천운동으로 전개한다.

폐 휴대폰은 가까운 공공기관, 금융기관, 대형마트 등에 설치된 폐 휴대폰 수거함을 통해 수거한다.

천광필 청소과장은 “금광의 경우 1t 중 약 4g의 금을 채취가능 하지만 폐 휴대폰은 1t 중 280g의 금을 채취 할 수 있다”며 “폐휴대폰 모으기 캠페인 기간 동안 수거되는 폐 휴대폰의 수익금은 경기도사회복지모금회 등에 기탁할 예정으로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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