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목장나들이’ 는 우유의 생산과정 및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목장 체험으로 우유 체험 및 다양한 부대 행사 등이 준비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육성우 건초 주기, 어미소 손착유체험, 포유기로 송아지에게 우유 먹이기 등을 통해 목장에서 우유가 생산되는 과정을 경험하고, 아이스크림 및 브라우니, 우유비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우유 퀴즈와 체지방 측정 등 우유에 대해 바로 알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워낭으로 액세서리를 만들고 젖소 캐릭터와 추억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목장을 도심으로 옮겨와 시민들에게 목장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색다른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우리 흰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