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공개된 사진은 어느 학생의 학업 통지표를 찍은 것으로 담임선생님과 학부모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담임선생님은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지만 학업성적이 기대만 못하다. 2학기엔 분발할 수 있도록 격려해달라'고 적었다.
이에 '학교 생활이 밝고 건전하면 됐죠'라고 학부모가 답글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