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스타된’ 슬기·유민규·김보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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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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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유민규 김보미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슬기와 배우 김보미, 유민규가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규현을 향해 “걸그룹 멤버들 중 예쁜 사람을 꼽아보라”는 짓궂은 질문을 했다.

유명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규현의 대답에 김구라는“연습생을 좋아한다”며 몰아세웠다. 거기에 같은 소속사인 크리스탈과 설리가 슬기를 언급하면서 데뷔도 하지 않은 연습생 슬기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설리에 따르면 슬기는 1994년생으로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다.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슬기 외에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연예인이 또 있다.

이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유민규는 어린 나이에 죽은 귀신 지우 역을, 김보미는 지우를 사랑하는 선영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짧은 분량이었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안타까운 사랑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방송 직후 슬기와 김보미, 유민규 모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앞으로의 연예 행보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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