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희지 폭풍성장[사진=노희지 트위터] |
노희지는 19일 방송된 SBS '짝-스타애정촌'에 출연해 남자 출연자들과 데이트를 했다. 특히 노희지는 어린 시절에 비해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 놀라운 폭풍성장을 보여줬다.
지난 2011년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 출연하면서 폭풍성장의 좋은 예를 보여준 노희지가 또 한 번 매력을 선보인 것
노희지는 지난 1990년 EBS 프로그램에서 꼬마요리사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2007년 MBC '주몽'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 2008년 드라마 ‘선덕여왕’에 깜짝 등장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날 애정촌에는 이지훈, 앤디, 손진영, 장동혁, 조정식, 주아성 등이 출연하고 사희, 최은주, 남경민, 예원, 노희지 등 총 11명의 스타가 출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