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파트너사와 공동 사회공헌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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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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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는 9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소외계층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키자니아는 파트너사와의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 내 상생문화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키자니아의 공동 사회공헌활동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올바른 직업관과 가치관 형성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SK에너지, 롯데백화점, K-water, 투니버스, 산업은행, 농심, LG 하우시스, BC카드(이상 행사 진행 일자 순) 등 8개 기업이 참여하고 각 회사와 연계 된 지역아동센터 및 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의 어린이와 부모 또는 인솔자를 포함해 약 1000여명 이상이 초청된다.

엠비씨플레이비 키자니아 파트너십개발팀 최우진 팀장은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은 양사 모두에게 지역 사회 및 고객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마련해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키자니아는 2010년 오픈 이후 ▲파트너사 공동 CSR ▲교육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올 초 어린이들에게 봉사와 나눔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키자니아 프라이즈도 개최하는 등 파트너사 및 고객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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