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의왕소방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의왕소방서(서장 우동인)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불조심 작품 공모전’을 열고 출품작품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
이번 공모전은 겨울철 화재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불조심 관련 포스터, 표어, 그림그리기 부문별로 작품을 모집, 접수된 총 252점(포스터 67점, 표어 52점, 그림그리기 133점)의 작품에 대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입상작품을 선정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포스터 부문 최우수 김민지(갈뫼초, 6학년), 그림그리기 부문 최우수 남성식(덕성초, 3학년), 표어 부문 최우수 정유현(오전초, 4학년) 학생이 각각 차지하였으며, 이외에도 27명 학생이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불조심 작품 공모에 응모해준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입상작은 겨울철 각종 행사에서 시민들의 화재예방 경각심 고취를 위해 전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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