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분양시장> 유럽풍 단지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 전세상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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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2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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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대저택을 의미하는 ‘프렌치 샤토’를 컨셉으로 디자인된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는 세계적 건축가인 바세니안, 라고니가 완성했다. 클래식한 외관과 아고라 등 조형물, 수로와 조경이 어우러져 작은 유럽을 연상시킨다.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한화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지구에 분양중인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에 파격 전세상품을 적용해 인기를 얻고 있다.

계약을 시작한 지난 15일에만 100여명, 지난 24일까지 210명이 전세계약을 완료하며 계약율 40%를 보이고 있다. 

이번 전세상품은 한화건설이 전세보증금 반환을 확약하고 1순위로 확정일자도 가능하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지하 2층, 지상 10~23층 26개동 규모로 총 1810가구 중 미계약분 520가구를 전세 상품으로 전환했다.

전용면적별로 84㎡ 279가구, 101㎡ 200가구, 117㎡ 41가구 등이다. 전세금은 전용 84㎡ 1억5000만~1억8000만원, 101㎡ 1억7000만~1억9000만원, 117㎡ 2억원 수준이다.

현재 계약금 정액 1000만원, 잔금은 입주시 납부 조건으로 계약자에게 2년간 무료 커뮤니티 운영, 계양역까지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풍무5지구는 인천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계양역에서 서울역까지 5개 정거장에 불과하다.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이 신설되면 김포공항역 환승으로 지하철 5·9호선과 연계된다. 

교육 및 생활 환경도 좋다. 주변에 풍무 초·중·고교 등 6개 학교가 위치하며 근린공원(6만8000여㎡)으로 둘러싸여 있다. 단지 바로 옆 풍무 다목적체육관, 홈플러스 등의 생활 편의시설을 입주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전체가 유럽풍의 이국적인 브랜드 타운으로 건설된다. 세계적인 건축가인 바세니안, 라고니가 디자인을 담당해 프랑스 대저택을 의미하는 프렌치 샤토의 클래식한 스타일로 완성했다.

정윤철 분양소장은 "합리적인 전세가격과 한화건설이 전세금을 보증해 많은 분들이 안심하고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며 "전세상품에 대한 문의전화가 이어져 계약이 조기 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4년 5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3번지에 위치한다. 154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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