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헤이글…“한미동맹은 아태지역 린치핀” 재확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1-07 09:4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강정숙 기자 =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도발을 억지하는 강력한 억지수단으로 견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게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미국 워싱턴을 방문 중인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펜타곤에서 척 헤이글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존 커비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다.

윤 장관과 헤이글 장관은 또 양국의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고 강화하는데 필요한 주요 군사능력을 지속적으로 획득·개발해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헤이글 장관은 한·미 동맹이 아·태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있어 ‘린치핀’(linchpin)과 같은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한국의 방위에 대해 미국이 확고히 책임진다는 입장도 거듭 확인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