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전력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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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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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 한국전력이 작년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다.

7일 오전 9시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전거래일보다 250원(0.71%) 오른 3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력은 장중 3만55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증권가에서는 한국전력에 대해 실적 기대감이 높게 형성되고 있다.

최근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앤가이드는 한국전력이 지난 2012년 4분기 4221억원 영업손실에서 작년 4분기 4355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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