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SC 수장에 야치 쇼타로 내각관방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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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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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오세중 기자 = 일본 아베 정권의 외교 안보정책 사령탑인 국가안전보장회의(일본판 NSC) 사무국 역할을 하는 '국가안전보장국'이 7일 정식 발족했다.

아베 신조총리는 이날 국가안보국 초대 국장으로 야치 쇼타로 내각관방참여를 임명했다.

 
야치 초대 국장은 아베 1차 정권(2006년 9월∼2007년 9월)때 외무성 사무차관을 역임한 아베 총리의 외교 브레인이다. 

국가안보국은 총리, 관방장관, 외무상, 방위상으로 구성되는 NSC를 상시 보좌하고 정부부처 간 조정, 기획입안, 정보분석 등을 담당하면서 외국 유사 기관과의 정보 교환 창구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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