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제작발표회에도 매력 발산 “기자님들 식사는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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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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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사진=이형석 기자]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가수 홍진영이 18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net 버라이어티쇼 ‘트로트 엑스’ 제작발표회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홍진영은 “안녕하세요~”라고 밝게 인사를 건넨 뒤 “‘트로트엑스’에 참여하게 돼 정말 기쁩니다. 이렇게 많은 기자분들이 오실 줄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식사는 하셨나요?”라고 안부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참가 이유를 묻는 질문에도 “‘사랑의 배터리’ 당시에 저를 비롯해 젊은 트로트가수가 많았는데 점점 사라져간다”며 “후배가 생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독특한 추임새인 ‘으흥’을 연발했다.

웃음이 이어지자 “죄송합니다”라고 말한 홍진영은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마무리지었다.

선배인 설운도, 태진아는 “홍진영은 분위기 메이커다. 애교도 많고 처지는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어준다”고 칭찬했다.

‘트로트 엑스’는 트로트 대표팀과 비 트로트팀 뮤지션 각각 2명과 일반인이 한 팀을 이뤄 경쟁을 펼친다. 오리지널 트로트뿐만 아니라 기존 트로트에 록, 힙합, 댄스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 눈길을 끌고 있다. 태진아, 설운도, 박명수, 아이비, 박현빈. 홍진영, 뮤지, 유세윤 등이 출연하며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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