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나는 스티브 잡스를 이렇게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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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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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란 부쉬넬, 진 스톤 지음 ㅣ 한상임 옮기ㅣ 감수 한근태 ㅣ 미래의창 펴냄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이 책의 저자인 놀란 부쉬넬은 당시 히피에 불과해 보였던 스티브 잡스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전격적으로 그를 채용했다. 그 후에도 스티브의 여러 기행과 고집들에 대해서도 슬쩍 넘어가면서 잡스가 자신의 창조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줬다. 스티브 잡스도 이런 그의 인내과 노고에 대해 깊이 고마워하면서 후에 애플 창업시 초창기 멤버로 놀란 부쉬넬을 초대했다.

애플이 고공 비행을 시작하던 무렵, 스티브는 자신의 힘만으로는 애플을 제대로 끌고 갈 수 없음을 느낀다. 스스로가 '제2의 스티브 잡스next Steve Jobs'를 발굴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어느 날 저자는 스티브 잡스와 창조성과 관련된 주제를 놓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때 저자는 스티브에게 수십 가지의 제안을 했고 그는 열심히 메모를 했다.
 그때의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창의적인 인재를 뽑고, 같이 일하고, 성장하는 방법'이 담겼다.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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